ANTIEGG WEEKENDS를 시작합니다!

주말에만 열리는 에디터 커뮤니티 ANTIEGG WEEKENDS는 문화예술 에디터들이 함께 모여 영감을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문화예술 브랜드와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시선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는 모임이죠. 

왜 ANTIEGG WEEKENDS인가요?

어떤 문화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건강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대화가 오가야 합니다. 이런 신념 아래 ANTIEGG는 문화예술 큐레이션 플랫폼을 표방하며 콘텐츠를 통해 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문화예술을 주제로 대화하고 자신의 생각을 많은 이들에게 피력할 수 있도록, ANTIEGG 내부에서 치열하게 벌어지는 문화예술 에디터들의 대화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ANTIEGG WEEKENDS는 일방향적인 강연이나 클래스가 아닙니다. 호스트를 포함한 참여자 모두 동등한 위치에서 함께 대화하는 자리입니다. 그간 마주한 적 없던 다른 각도의 시선이 더해져 더욱 충만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할 첫 번째 주제
< 나라는 브랜드로 콘텐츠 만들기 >

첫 번째 ANTIEGG WEEKENDS에서는 
< 나라는 브랜드로 콘텐츠 만들기 >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는 모두 고유한 시선과 취향, 
‘나’라는 입체적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습니다. 
또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신선한 영감이 될 수 있죠.

이 주제에는 두 가지 의미가 숨어있습니다. 
하나는 ‘나’라는 존재를 브랜드의 전략적인 관점에서 기획한다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나를 가장 잘 대변해줄 ‘브랜드’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이번 ANTIEGG WEEKENDS를 통해 
매력적인 단 하나의 에디터 페르소나를 구축하거나 
나의 목소리를 전해줄 작은 브랜드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 나라는 브랜드로 콘텐츠 만들기 >​
이런 분께 추천해요

‘에디터의 페르소나’를
논리적으로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쓰고 싶은 분

많은 독자들에게 읽히고, 꾸준히 회자되는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독자에게 공감 혹은 지지를 얻는 콘텐츠는 무엇이 다를까요? < 나라는 브랜드로 콘텐츠 만들기 >에서는 ‘독자가 먼저 찾는 글’ 쓰기, 지치지 않고 오래 글쓰기 위해 필요한 기반을 다집니다. 이를 통해 경험할 공헌감은 에디터의 글쓰기를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인이 되어줄 것입니다. 
‘자기만의 브랜드’를
단단하게 기획하고
성장시키고 싶은 분

메시지를 전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브랜드를 통해 보다 촘촘하게 전달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에디터 개인의 차원에서 해소하지 못하는 욕구를 브랜드를 통해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죠. ANTIEGG 브랜드를 기획하고 알리기까지 구성원들은 어떤 고민을 했을까요? 나의 콘텐츠를 담을 그릇인 브랜드를 만들고, 마음이 맞는 동료를 찾아 운영하기까지 그 사고의 과정을 공유합니다.
‘두번째 월급’을 위해
글쓰는 자아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싶은 분

문화예술 큐레이션 플랫폼 ANTIEGG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운영되는 것일까요? 그 처음을 회고하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특징적인 것은 낮에는 본업을 하고 밤에 모여 사이드 프로젝트로 ANTIEG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죠. 지난 1년간 우리가 우리의 목소리를 오롯이 내기까지 겪은 어려움과 성장, 그 모든 이야기를 함께 나눌 것입니다.


주말마다 열리는 에디터 커뮤니티
ANTIEGG WEEKENDS

< 나라는 브랜드로 콘텐츠 만들기 >​
커리큘럼


WEEK1
글쓰는 자아 형성하기

WEEK 소개

우리는 4주간의 여정에 앞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나아가, 무엇을 하면 좋고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 지에 대해 파악합니다. 이러한 전방위적인 사유는 우리가 만들어 낼 아웃풋을 향한 궤를 그려줍니다. Week1에서는 ANTIEGG의 치열한 고민의 흔적을 공유하고 노하우를 전합니다. 참여자들은 호스트의 가이드에 따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독자를 염두에 둔 스토리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WEEK 상세

​호스트: 형운 (ANTIEGG 서비스 디렉터)
목표: ANTIEGG 케이스 스터디 & 기획안 작성하기​
준비물: 필기구
과제: 에디터 페르소나 or 브랜드 기획안, 콘텐츠 기획안 
개요

ANTIEGG 케이스 스터디
- ANTIEGG BX 및 전략 분석

유인물을 통한 브레인 스토밍
- 에디터 페르소나
- 소규모 브랜드 기획을 위한 문답 작성 및 콘셉트 도출 

기획안 초안 작성하기
- 브레인 스토밍한 것들에 대해 정제된 언어로 정리

첫 번째 콘텐츠 구상해보기
- 완성된 기획으로 제작할 수 있는 콘텐츠 구상

WEEK2
첫 문장을 쓰기 전

WEEK 소개

미국의 소설가, 헤밍웨이는 책의 첫 문장을 쓰기 위해 한 달의 시간을 고민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글의 첫 문장은 강력한 힘을 가졌으며, 글 전체 흐름을 좌지우지 합니다. 첫 문장을 쓰는 시간은 실제로 10초 안팎이겠지만, 그 문장을 쓰기 위한 고민의 시간은 한없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행위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제를 선정하고 관점을 찾고 구조를 만들기까지 필연적으로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Week2에서는 힘 있는 콘텐츠의 맥락을 잡고 구조화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WEEK 상세 

호스트: 수연 (ANTIEGG 콘텐츠 팀 리더)
목표: 힘 있는 콘텐츠의 맥락 잡기 & 글 전반적인 구조화
준비물: 필기구, WEEK1 과제물, 노트북
과제: 콘텐츠 초안
개요

좋은 글의 조건 파악하기
- 논리적인 글의 구조와 힘 있는 맥락에 대한 고민

콘텐츠의 골격 만들기
- ANTIEGG의 콘텐츠 작성법 공유 및 케이스 스터디
- 글의 구조 및 흐름 잡기 실전 연습 

내용 채우기
- 콘텐츠로 선정한 주제 발표 및 피드백​
- 콘텐츠 개요 작성 

콘텐츠 개요 피드백
- 전체적인 글의 흐름과 논리 점검

WEEK3
마침표를 찍은 후

WEEK 소개

실력있는 에디터일수록 마침표를 찍은 후 더 오랜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지난 원고를 탈고하며 제 3자의 시각으로 지우고 쓰는 일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미술에서 스케치를 하듯 에디터는 초고를 작성합니다. 우리의 초고에는 망설이는 문장들이 가득하죠. 우리는 이러한 흐릿함을 바로 잡으며, 또렷한 콘텐츠로 매만집니다. Week3에서는 독자의 시선으로 탈고하고 팔리는 콘텐츠로 다듬기를 반복합니다. 글을 돋보이게 만들고 매력적으로 포장하는 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WEEK 상세 

호스트: 예진 (ANTIEGG 편집장)
목표: 독자의 시선으로 탈고하기 & 팔리는 콘텐츠로 다듬기
준비물: 필기구, WEEK2 과제물, 다른 에디터 콘텐츠 읽어오기
과제: 최종 PT (기획안, 콘텐츠 1개 이상, 운영&성장 플랜)
개요

독자가 공감하는 콘텐츠에 대하여
- 독자의 관심 분야 이해​
- 독자를 고려한 글쓰기와 검수 

콘텐츠 톺아보기
- 글의 주제, 톤, 구조, 완성도에 대한 점검 

초보 에디터가 자주 범하는 실수 피해가기
- 독자가 공감하는/공감하지 않는 콘텐츠 유형 분석​
- 콘텐츠의 리듬 인지

차별성에 대해 고민하기
- 콘텐츠를 돋보이게 할 장치​
- 제목과 본문에 하이라이트 부여​
- 희소성과 시의성 점검

WEEK4
돌아보고 나아가기

WEEK 소개

지난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세운 토대와 양분들을 매만집니다. 더 크게 자라나기 위해 나누고 확인합니다. 


WEEK 상세 

호스트: 형운, 수연, 예진
목표: 최종 콘텐츠 발행 & 더 나은 콘텐츠를 위한 회고
준비물: 최종 기획안, 완성된 콘텐츠 1개 이상, 운영&성장 플랜
개요

참여 에디터 최종 PT
- 페르소나/브랜드 기획안​
- 예시 콘텐츠, 운영&성장 플랜 

자유로운 상호 피드백
- 결과물이 참여자들을 충분히 설득했는지 확인

< 나라는 브랜드로 콘텐츠 만들기 >​
진행 안내

💡
동일한 프로그램 내용으로 2개의 타임이 진행됩니다.
A, B타임 중 원하시는 타임을 지정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WEEK1
글쓰는 자아 형성하기

3월 27일 (일) A, B타임
WEEK2
첫 문장을 쓰기 전

4월 3일 (일) A, B타임
WEEK3
마침표를 찍은 후

4월 10일 (일) A, B타임
WEEK4
돌아보고 나아가기

4월 17일 (일) A, B타임
진행 시간

A타​임 13:00 -15:00
B타임 16:00 - 18:30
진행 장소

로컬스티치 성산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42 4층

참가비 및 신청 기간

참가비

50,000 원 (얼리버드 신청가 40,000원)
신청 기간

얼리버드 신청 기간: 3월 14일-20일 (20% 할인)
본 신청 기간: 3월 21일-25일 

참여 리워드

ANTIEGG 객원 에디터 활동 기회
WEEKENDS 종료 후 별도 협의 진행
ANTIEGG 브랜드북
BI 가이드라인, 콘텐츠 가이드라인 등 포함
문화예술 서적 1권
텍스트 프레스『한국의 영화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진행 1주 전: 전액 환불
진행 5일 전: 참가료의 2/3 해당 금액
진행 3일 전: 참가료의 1/3 해당 금액
진행 당일: 환불 없음

* 환불은 환불 요청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