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빠르게 지나가는 것들 속에서도 잠시 멈춰 고요한 순간을 오래 바라보는 쪽에 가깝습니다. 생각과 마음은 시간이 지나며 여러 번 토렴되듯 어우러질 때 비로소 깊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한 문장을 진심으로 써내려가기까지 여러 번 쓰고 지우며 언어를 다듬는 과정을 택합니다.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고 차가운 감각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일에는 언제나 용기가 필요합니다. 설령 쉽게 소비되지 않더라도 나에게 진실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에게 잠시 머물 수 있는 고요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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