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명사가 아닌
부사다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합니다.
본질은 명사가 아닌
부사다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의
가장 정치적인 발화
존중을 기반한
팔레트세션
케이팝이 소환한 공예,
그 관계는 지속되는가
편리한 AI 기술 뒤에
숨겨진, 거대한 착취의 사슬
스트리밍의 시대에도
LP와 CD가 공존할 수 있는 이유
지진 이후, 노토에 남은 이들이
이어가는 것들
AI가 복제할 수 없는
댄서의 땀방울
‘자립’이라는 신화와
사회적 성원권
산티에고 시에라와 토마스 허쉬혼이 드러내는
솔직한 미술
범람하는 AI 창작물 시대의
새로운 윤리
배움이라는 이름 아래
굳어버린 관계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