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대표 오열극 뮤지컬
‘홍련’ 그리고 연극 ‘오펀스’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대학로 대표 오열극 뮤지컬
‘홍련’ 그리고 연극 ‘오펀스’
그 땐 그게 전부였던
우리들에게
인간은 왜 어떤 동물은
먹고 사랑하고 해부하는가
SNS 속 재난은
왜
콘텐츠가 되었을까
나와 자연을 다시 잇는
세 가지 시선
애도를 다룬
영화 세 편
점, 선, 면으로 걸어본
러너들의 카페 라이다
OFRAME의 책상 위에 채워진
나만의 취향
안규철, 에마 미첼, 존 버거처럼
관찰하기
AI 시대 세 예술가가
선택한 방식
사라지기 직전의 것들을 줍는
마산 골목의 작은 박물관
자기 자신이기를
고수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