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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한빈

고전이라는 창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
방황하고 반항하며 만드는 담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에디터 소개

시공간의 제약에 종속받지 않는 본질을 파헤치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손에 잡히지 않는 본질의 가치를 찾고, 독자적인 시선을 더해 대중의 손에 쥐어주는 가교의 역할을 소명처럼 여기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아득한 이상향을 현실 한복판으로 끌어오는 담론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선과 수단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동료 에디터 코멘트

박종일

Senior Editor

“한빈 님은 어쩐지 ‘가이드’라는 단어보다 ‘길잡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가이드가 바로 앞에 놓여있는 풍경만을 설명하는 존재라면, 길잡이는 세계 그 자체를 제안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칫 고루할 수 있는 고전 문학을 다채롭게 변주합니다. 독서와 고전에 빠져들 어떤 동기가 필요하다면, 잘 오셨습니다.”

현예진

Content Team Leader

“한빈 님은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것들을 글로 엮어 공유함으로써 감동을 주는 작가입니다. 그의 시선은 문학에서 출발해 삶으로 향합니다. 오래 간직한 마음을 정성껏 담아 선보이듯, 한빈 님의 콘텐츠에는 진심이 찰랑입니다. 오직 한빈 님만의 표현으로 쓰여진 고유한 문장들은 시간이 지난 뒤에도 따스한 잔상처럼 자리해 있습니다.”

유스

Editor

“수많은 시간 속에서도 흩어지지 않을 존재에 건네는 애정을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하는 힘. 한빈 님은 그런 힘을 지닌 에디터입니다. 그의 글이 그려내는 궤적은 다정하게 빛나며, 한 문장 한 문장이 만들어 내는 길은 단단한 무게 중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빈 님의 글과 더불어, 삶을 따뜻하면서도 올곧게 바라보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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