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견니'로만 알던
대만의 반전매력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샹견니'로만 알던
대만의 반전매력
친구가 전부였던
그 시절을 돌아보며
영화 ‘호루몽’으로 보는
자이니치 3세 신숙옥의 삶
과잉과 풍요의 부산물을
언어로 바꾸는 하이퍼 팝
공연장에서 만나는
인생의 인터미션
모방과 인용으로 연결된
음악의 신주소
차 한 잔의 여유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새로운 공간
청춘을 울부짖는
30대 가장 밴드
힙스터 문화를 경험하는
베를린 스테이
영화, 조각, 회화로 읽는
슬픔의 다층적 표현
옛 고전에서 출발해
새 고전이 된 작품 3선
산뜻한 드립 커피와
식물, 음악, 취향의 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