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람하는 AI 창작물 시대의
새로운 윤리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합니다.
범람하는 AI 창작물 시대의
새로운 윤리
배움이라는 이름 아래
굳어버린 관계의 조건
우리를 구원할
끊임 없이 확장하는 돌봄의 윤리
영화 '빅토리'가 새롭게 발견한
응원의 주체성
극장의 공간성이 가지는
동시대적 의미에 대한 단상
AI의 글쓰기와 구별되는
목소리를 찾아서
뒤샹의 '샘'과
개념미술
영화 속 AI ‘여성들’을 둘러싼
착취와 저항의 긴장감
대중이 놓친
스트릿 문화의 시작
사이다와 2배속만
남은 자리에는
모사 코미디가 만드는
집단 인식의 지도
영화 '세계의 주인'을 통해 보는
미디어 보도 준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