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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원윤지

미술 에디터. 작은 것에서도 의외성을 찾아내는 사람. 

에디터 소개

미술을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에디터(Editor)이자 브랜드를 선명하게 감각하도록 돕는 라이터(Writer)입니다. 섬세한 시선으로 관찰하고, 오래 기억될 맥락을 만듭니다. 광고회사 콘텐츠 마케터, 인하우스 콘텐츠 마케터로 여러 브랜드를 경험했어요. 지금은 다양한 아트 비즈니스 기업에서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시선 #단정한 문장 #디지털 친화)

동료 에디터 코멘트

김태현

Senior Editor

“미술을 이야기하는 에디터 윤지 님은 안티에그의 ‘봄날의 햇살’입니다. 글을 통해 언제나 밝음과 따뜻함 그리고 다정함까지 선사하기 때문이죠. 섬세한 시선과 정돈된 언어 역시 윤지 님의 큰 매력입니다. 자칫 어렵고 난해할 수 있는 분야일지라도 구체화하여 독자들에게 선명하게 각인시켜줍니다. 시간이 거듭할수록 의심할 여지 없는 special ‘one’이자 only ‘one’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수진

Creative Team Leader

“요즘처럼 앞다투어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는 이들이 가득한 세상에 윤지 님은 보기 드문 귀한 경청자입니다. 오래 듣고, 깊숙이 묻혀 있던 힌트를 발굴해 희소한 시선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강점은 타인을 존중하며 경청하는 태도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윤지 에디터가 세상에 대한 애정어린 호기심과 섬세한 시선을 통해 발견한, 계속해서 발견해 나갈 보석 같은 콘텐츠를 면밀히 살펴보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유스

Editor

“윤지 님의 글과 음성에 담긴 언어는 또렷합니다. 그 또렷함은 무언가를 도려내는 날카로움이 아닌, 세밀한 풍경을 그려내는 세필과 같습니다. 현재를 응시하는 윤지 님의 시선에는, 어떠한 사안으로부터 더 나은 것을 이끄는 진중한 결단력이 스며 있습니다. 그가 동료와 독자 모두에게 있어, 미처 생각지 못했던 한 발짝을 내딛게 해 주는 에디터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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