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대표 오열극 뮤지컬
‘홍련’ 그리고 연극 ‘오펀스’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대학로 대표 오열극 뮤지컬
‘홍련’ 그리고 연극 ‘오펀스’
그 땐 그게 전부였던
우리들에게
인간은 왜 어떤 동물은
먹고 사랑하고 해부하는가
SNS 속 재난은
왜
콘텐츠가 되었을까
OFRAME의 책상 위에 채워진
나만의 취향
복잡한 일상을 내려놓게 하는
정원 세 곳
얼굴 없는
연결의 시대
나와 자연을 다시 잇는
세 가지 시선
애도를 다룬
영화 세 편
자기 자신이기를
고수하는 일
승부에서
공존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영국의 정신을 불러내다
극장의 공간성이 가지는
동시대적 의미에 대한 단상
AI의 글쓰기와 구별되는
목소리를 찾아서
뒤샹의 '샘'과
개념미술
영화 속 AI ‘여성들’을 둘러싼
착취와 저항의 긴장감
대중이 놓친
스트릿 문화의 시작
사이다와 2배속만
남은 자리에는
모사 코미디가 만드는
집단 인식의 지도
영화 '세계의 주인'을 통해 보는
미디어 보도 준칙
영화가 끝나는 시점은
언제일까
캔디스 윌리엄스(Kandis Williams, 1985-)의
'백인들이 우리를 모두 죽이기 위해 만들어 낸 신과 괴물들' (2024) 연작
더럽고 잔인한 장면을
혐오하고 욕망하는 아브젝시옹
국립현대미술관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
외주를 맡겼는데 오히려 일이 늘었다고요?
저도 그랬습니다.
경계없이 홀로 또 같이
우연한 군집과 과감한 시작
이익을 일구는
에디터와 기업의 연결
연대로 이루는
에디터의 지속
정보와 관계로 돕는
에디터의 시작
시작, 지속 그리고 연대
에디터가 살아가는 광장으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오현서, 빛나는 생각을
논리와 효율로 제련하는 사람
박혜림, 멈추고 싶던 순간에도
지속을 선택한 사람
류진, 무한한 경험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
이재은, 한 자리에서 꾸준히
일관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