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이라는
오래된 질문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발전이라는
오래된 질문
공동의 가치로 연결되는
덴마크 스반홀름 공동체
’액체현대’로 본
발전의 역설과 개인 고립
공간·시간·접속으로 감각하는
현대예술 작품 3선
각자의 방식으로
발전을 선택한 미술관들
세 편의 SF로
우리의 미래 점치기
진보는 왜
과거를 호출하는가
영화인들의 피, 땀, 눈물을 담은
영화 3편
독이 된 발전을 다루는
영화 세 편
진정한
발전을 위하여
청계천과 을지로의 남겨진
기록에 관한 책 3권
성취 너머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 3편
영화 속 AI ‘여성들’을 둘러싼
착취와 저항의 긴장감
대중이 놓친
스트릿 문화의 시작
사이다와 2배속만
남은 자리에는
모사 코미디가 만드는
집단 인식의 지도
영화 '세계의 주인'을 통해 보는
미디어 보도 준칙
영화가 끝나는 시점은
언제일까
캔디스 윌리엄스(Kandis Williams, 1985-)의
'백인들이 우리를 모두 죽이기 위해 만들어 낸 신과 괴물들' (2024) 연작
더럽고 잔인한 장면을
혐오하고 욕망하는 아브젝시옹
국립현대미술관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
디지털 이미지 시대의
회화들
제인 진 카이젠의
《이어도(바다 너머 섬)》
새로운 음악 감상 문화
댓글로 쓰는 떼창
외주를 맡겼는데 오히려 일이 늘었다고요?
저도 그랬습니다.
경계없이 홀로 또 같이
우연한 군집과 과감한 시작
이익을 일구는
에디터와 기업의 연결
연대로 이루는
에디터의 지속
정보와 관계로 돕는
에디터의 시작
시작, 지속 그리고 연대
에디터가 살아가는 광장으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오현서, 빛나는 생각을
논리와 효율로 제련하는 사람
박혜림, 멈추고 싶던 순간에도
지속을 선택한 사람
류진, 무한한 경험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
이재은, 한 자리에서 꾸준히
일관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