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중심 독서의 시대,
사유의 주권을 되찾는 일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결론 중심 독서의 시대,
사유의 주권을 되찾는 일
유능한 기술이 우리를
무능하게 만들 때
우리는 늘 과정의
가운데에 있다
안규철, 에마 미첼, 존 버거처럼
관찰하기
AI 시대 세 예술가가
선택한 방식
자기 자신이기를
고수하는 일
승부에서
공존으로
변화하는 충무로가
우리에게 묻는 것
인간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인간다움의 흔적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관계
작은 재료에서 시작되는
클래식 음악 세 작품
키키부터 하투하까지
케이팝에 돌아온 하우스
AI의 글쓰기와 구별되는
목소리를 찾아서
뒤샹의 '샘'과
개념미술
영화 속 AI ‘여성들’을 둘러싼
착취와 저항의 긴장감
대중이 놓친
스트릿 문화의 시작
사이다와 2배속만
남은 자리에는
모사 코미디가 만드는
집단 인식의 지도
영화 '세계의 주인'을 통해 보는
미디어 보도 준칙
영화가 끝나는 시점은
언제일까
캔디스 윌리엄스(Kandis Williams, 1985-)의
'백인들이 우리를 모두 죽이기 위해 만들어 낸 신과 괴물들' (2024) 연작
더럽고 잔인한 장면을
혐오하고 욕망하는 아브젝시옹
국립현대미술관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
디지털 이미지 시대의
회화들
외주를 맡겼는데 오히려 일이 늘었다고요?
저도 그랬습니다.
경계없이 홀로 또 같이
우연한 군집과 과감한 시작
이익을 일구는
에디터와 기업의 연결
연대로 이루는
에디터의 지속
정보와 관계로 돕는
에디터의 시작
시작, 지속 그리고 연대
에디터가 살아가는 광장으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오현서, 빛나는 생각을
논리와 효율로 제련하는 사람
박혜림, 멈추고 싶던 순간에도
지속을 선택한 사람
류진, 무한한 경험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
이재은, 한 자리에서 꾸준히
일관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