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에서만 완성되는
세 개의 현대음악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공연장에서만 완성되는
세 개의 현대음악
히토 슈타이얼이 말하는
디지털 이미지의 새로운 정의
사르트르의 실존주의로 읽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도예로 알아보는
공예의 본질
이야기의 본질,
흑백 영화
누가 했는지보다
어떻게 즐길지에 대한 이야기
익숙한 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로컬 브랜드 3곳
존재와 신체의 조건을 해체하는
SF 3편
시대마다 다르게 정의되는
일의 얼굴들
믿음과 진실을 성찰하는
문학과 영화
불완전한 존재가
본질을 묻는 방법
한 곡을 두 번 녹음한
연주자들의 시간에 관하여
범람하는 AI 창작물 시대의
새로운 윤리
배움이라는 이름 아래
굳어버린 관계의 조건
영화 '빅토리'가 새롭게 발견한
응원의 주체성
우리를 구원할
끊임 없이 확장하는 돌봄의 윤리
극장의 공간성이 가지는
동시대적 의미에 대한 단상
AI의 글쓰기와 구별되는
목소리를 찾아서
뒤샹의 '샘'과
개념미술
영화 속 AI ‘여성들’을 둘러싼
착취와 저항의 긴장감
대중이 놓친
스트릿 문화의 시작
사이다와 2배속만
남은 자리에는
모사 코미디가 만드는
집단 인식의 지도
영화 '세계의 주인'을 통해 보는
미디어 보도 준칙
외주를 맡겼는데 오히려 일이 늘었다고요?
저도 그랬습니다.
경계없이 홀로 또 같이
우연한 군집과 과감한 시작
이익을 일구는
에디터와 기업의 연결
연대로 이루는
에디터의 지속
정보와 관계로 돕는
에디터의 시작
시작, 지속 그리고 연대
에디터가 살아가는 광장으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문화예술 에디터의
2024 잘산템 추천
오현서, 빛나는 생각을
논리와 효율로 제련하는 사람
박혜림, 멈추고 싶던 순간에도
지속을 선택한 사람
류진, 무한한 경험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
이재은, 한 자리에서 꾸준히
일관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