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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현예진

비틀리고 왜곡된 것들에 마음을 기울입니다.
글로써 온기를 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에디터 소개

패션 월간지에서 시작해 뉴미디어 에디터, 스타트업 콘텐츠 매니저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겠다 외치는 서비스에 마음을 쏟아 왔습니다. 텍스트 기반 콘텐츠를 통해 독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들리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ANTIEGG 콘텐츠 파트 총괄, 프리랜서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료 에디터 코멘트

탁유림

Senior Editor

“예진 님은 그 무엇과도,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는 에디터입니다. 예진 님의 글을 읽고 마음에 동요를 느끼지 않는 이는 없을 거예요. 곳곳에 스민 그의 다정다감함이 독자에게 정확히 가닿기 때문입니다. 뾰족하고 선명한 예진 님의 시선은 이와 맞물려 상상하기 어려운 시너지를 만듭니다.

박수인

Editor

ANTIEGG가 약 40여명 규모의 에디터 공동체로 성장하게 된 데는 콘텐츠 팀 리더 예진 디렉터의 공을 빼놓기 어렵습니다. ANTIEGG의 수많은 글은 누구보다 섬세하고 다정한 그의 시선을 통과해 발행됩니다. 그럼에도 예진 님은 무엇보다 에디터로서 가장 찬란한 빛을 발합니다. 그의 큐레이션과 그레이는 예술과 문화에 대한 통찰로 늘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독자에게 건네는 따듯하고 포근한 편지, 에세이는 이미 두터운 팬층을 형성할 만큼 주목받는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

지정현

Editor

“예진 님은 사고 바깥에 있는 사유에 파문을 일으키는, 울림이 있는 글을 쓰는 에디터입니다. 특히 대상에 대한 관심에서 묻어 나오는 따사로운 글을 읽다 보면, 그가 가진 사고의 깊이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소하거나 자칫 놓칠 수 있는 순간, 반복된 일상에서 흐릿한 감정을 포착해 구체적인 상을 맺는 예진 님의 통찰력은 여러분들의 시야를 트이게 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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