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과 풍요의 부산물을
언어로 바꾸는 하이퍼 팝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과잉과 풍요의 부산물을
언어로 바꾸는 하이퍼 팝
장르 밖의
자유로운 텍스트
차 한 잔의 여유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새로운 공간
힙스터 문화를 경험하는
베를린 스테이
산뜻한 드립 커피와
식물, 음악, 취향의 페어링
친구가 전부였던
그 시절을 돌아보며
영화 ‘호루몽’으로 보는
자이니치 3세 신숙옥의 삶
영화, 조각, 회화로 읽는
슬픔의 다층적 표현
공연장에서 만나는
인생의 인터미션
모방과 인용으로 연결된
음악의 신주소
감각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필요한
감각의 해상도
기술에 대체되지 않는
큐레이터의 조건
모두에게 열린 공간
누구에겐 닫힌 공간
옛 음악(early music)을
다시 연주하는 이유
요즘 콘텐츠가 그리는 지방
‘힐링’ 넘어 ‘삶’에 주목해야
예술을 통해 본
생태적 삶으로의 전환
창작이라는 행위는
공유될 수 있는가
우리가 아는 예술가는
왜 모두 서양인의 얼굴을 하고 있을까
미술이 보여주는
건강한 애도의 방식
문화콘텐츠 속 다양한 서울
우리가 사는 서울의 진짜 얼굴은
청취 문화의 역사가 알려주는
클래식 음악회의 비밀
만 나이 통일법 본격 시행
나이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
역사를 통해 살펴보는
공예와 젠더의 관계
현실판 ‘스파이더맨’
어반 클라이밍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