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예술가가 보여준
고유성의 조건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세 명의 예술가가 보여준
고유성의 조건
디앤디파트먼트의
롱라이프디자인
서로에게 기대고 맞대어
나아가는 영화 3편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파괴와 죽음과 몰락을 발굴하는
제발트의 시선
의존을 기록하는
세 개의 시선
의존의 의미를 다시 묻는
연극 3편
애착인형처럼 마음껏 기대고 싶은
브랜드 4선
사랑과 돌봄의 경계를 따라가는
영화 3선
위험한 상황에서도
남을 돕는 사람들의 공통점
박제된 과거를 구하러 돌아온
미야시타와 넘버나인
영화 속 롱테이크 형식이
전경화하는 시간성에 대해
예술의 사회성을 포착한
세 가지 이론
이제는 트렌드가 된
멍 때리기의 모든 것
인증하고 공유하는 시대
전시가 나아갈 길
종말 위기에 처한
장난감의 어제와 오늘
다시 불거진 개 식용 논란
개는 어떻게 다른가
스마트폰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전시를 감상하는가
경쟁과 재미 뒤에 숨은
한국 대중음악 산업에 관한 이야기
고도화된 인공지능 챗봇과
글 쓰는 인간은 어떻게 다른가
국내 패션 시장 이면에 있는
봉제 산업의 현실
팜파탈의 역사를 통해 살펴보는
시각문화의 여성혐오
ASMR의 팅글과
신체화된 소리
우리는 무엇을 위해
영화를 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