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철, 에마 미첼, 존 버거처럼
관찰하기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안규철, 에마 미첼, 존 버거처럼
관찰하기
사라지기 직전의 것들을 줍는
마산 골목의 작은 박물관
AI 시대 세 예술가가
선택한 방식
자기 자신이기를
고수하는 일
'시詩'가 상기시키는
잃어버린 3가지 감각
동시대 문화예술공간의
역할 확장
인간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인간다움의 흔적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관계
키키부터 하투하까지
케이팝에 돌아온 하우스
지난해, 페스티벌만 10번 넘게 간 이유
(feat. 락・재즈・제이팝)
변화하는 충무로가
우리에게 묻는 것
단순함과 구조로 혁신을 만든
독일 디자인 3선
매체와 콘텐츠 창작의 상관성
하루 광고비 5억 공연장이 던진 화두
우리는 왜 성인의
귀여움을 탐닉하는가
분류체계가 호명하는 것과
감추는 것
역사적 유물을 보존하는 일
후손들을 위한 선대의 의무
결제수단으로서의 현금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불륜으로 점철된 3040 로맨스
예쁜 사랑은 청춘의 전유물인가
판다를 둘러싼
정치경제학에 대하여
사라져가는 장소를
기억하고 기록해야 하는 이유
함께하기 위해
‘행동하는 인간’의 가치
새소리 탐구자 메시앙
그리고 음악과 시간의 문제
기이하고 거대해진
웨이팅과 소비문화
새로운 천재의 신화
미술계를 사로잡은 악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