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 선생님의 책으로 돌아본
처음의 의미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책으로 돌아본
처음의 의미
근사하게 변할
우리의 처음을 기대하며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에서
포착한 마음의 단서
폐허에서 일상을 되찾는
디자인 언어
권태와 매너리즘을 이겨내는
새로운 도전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위해
기록하는 사람들
자연 속에서 역사를
기억하는 한국적 기념관
산속 정원을 거닐고
작품을 만나는 시간
70여 년의 작품 세계를
돌아보는 운보 김기창전
타오르고 식어도
우린 매일 다시 천천히 배웁니다
미래의 스타 감독과 글로벌 아티스트를
미리 찾아내는 방법
나의 궤적을
되돌아보기
퍼스널과 브랜딩 사이
탈락되는 인간의 본질
인공지능의 산출물도
창작물로 봐야 하는가
타자의 플레이리스트는 취향을
확장시키는가 한정시키는가
공직 세습 논란에 선 종지기家
180년 명맥 이대로 끊길까
1년에 1권도 읽지 않는 한국
독서 문화의 진짜 이유
OTT 플랫폼의 과열된 경쟁을 통해 본
오늘날의 미디어 산업
미술 작품에서
게임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소리로 디자인하는
지하철역
매체와 콘텐츠 창작의 상관성
하루 광고비 5억 공연장이 던진 화두
우리는 왜 성인의
귀여움을 탐닉하는가
분류체계가 호명하는 것과
감추는 것
역사적 유물을 보존하는 일
후손들을 위한 선대의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