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문화를 경험하는
베를린 스테이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힙스터 문화를 경험하는
베를린 스테이
옛 고전에서 출발해
새 고전이 된 작품 3선
장르 밖의
자유로운 텍스트
산뜻한 드립 커피와
식물, 음악, 취향의 페어링
영화, 조각, 회화로 읽는
슬픔의 다층적 표현
해설로 마음을 움직이는
시의 안내자
후지와라 히로시가
서브컬처에서 찾아낸 디자인의 답
친구가 전부였던
그 시절을 돌아보며
영화 ‘호루몽’으로 보는
자이니치 3세 신숙옥의 삶
공연장에서 만나는
인생의 인터미션
과잉과 풍요의 부산물을
언어로 바꾸는 하이퍼 팝
모방과 인용으로 연결된
음악의 신주소
스포일러에 유연해지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미디어는 조울증을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가
‘엄마’로 살던 405060
그들이 임영웅에 빠진 이유
랩삐의 '강냉이 털어 국현감'이
관람자에게 되돌려주는 노동의 가치
퍼스널과 브랜딩 사이
탈락되는 인간의 본질
인공지능의 산출물도
창작물로 봐야 하는가
타자의 플레이리스트는 취향을
확장시키는가 한정시키는가
공직 세습 논란에 선 종지기家
180년 명맥 이대로 끊길까
1년에 1권도 읽지 않는 한국
독서 문화의 진짜 이유
OTT 플랫폼의 과열된 경쟁을 통해 본
오늘날의 미디어 산업
미술 작품에서
게임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소리로 디자인하는
지하철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