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이 된 발전을 다루는
영화 세 편
문화예술의 이해와 참여를 돕습니다.
독이 된 발전을 다루는
영화 세 편
진보는 왜
과거를 호출하는가
성취 너머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 3편
진정한
발전을 위하여
전뇌와 클라우드 사이,
'공각기동대'가 남긴 정체성의 질문
라고나르(Jean-Honoré Fragonard)의 연작,
"사랑의 단계(Les Progrès de l'amour)" 연작을 통해
중화미래주의를 다룬
미디어아트 연작
데이터 센터의 폐열이
북유럽 도시를 데우는 방식
올인원 플랫폼 시대 속
발견의 감각을 회고하는 사람들
빅테크 기업들이 철저하게 은폐하는
'숨은 노동'에 대해여
자연 속에서
잠시 숨 고르기
발전은 어떻게
인간을 소거하는가
‘엄마’로 살던 405060
그들이 임영웅에 빠진 이유
퍼스널과 브랜딩 사이
탈락되는 인간의 본질
인공지능의 산출물도
창작물로 봐야 하는가
타자의 플레이리스트는 취향을
확장시키는가 한정시키는가
공직 세습 논란에 선 종지기家
180년 명맥 이대로 끊길까
1년에 1권도 읽지 않는 한국
독서 문화의 진짜 이유
OTT 플랫폼의 과열된 경쟁을 통해 본
오늘날의 미디어 산업
미술 작품에서
게임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소리로 디자인하는
지하철역
매체와 콘텐츠 창작의 상관성
하루 광고비 5억 공연장이 던진 화두
우리는 왜 성인의
귀여움을 탐닉하는가
분류체계가 호명하는 것과
감추는 것